뭐, 그렇습니다. 또 불어난거죠.

"미스테리아" 62권입니다. 계속 가길 바라는 정기 간행물이죠.

"식물의 사생활 훔쳐보기" 라는 책입니다. 묘한 제목의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좋은 조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반응형
'지름신 강림 시리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17권을 샀습니다. (0) | 2026.04.12 |
|---|---|
| 시계줄을 샀습니다. (0) | 2026.04.10 |
| 새 헤드폰을 샀습니다. (0) | 2026.04.07 |
| 막걸리를 사왔습니다. (0) | 2026.04.06 |
| 새 스마트 워치를 샀습니다. (0) | 2026.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