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또 불어난거죠.

 

 

 

 

 "미스테리아" 62권입니다. 계속 가길 바라는 정기 간행물이죠.

 

 

 

 

 "식물의 사생활 훔쳐보기" 라는 책입니다. 묘한 제목의 책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좋은 조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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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