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헤드폰이 있었습니다. 다만 문제가 유선이라 영 걸리적거리고, 이어컵이 너무 오래 되서 다 뜯어졌다는 거죠. 결국 새로 샀습니다.

박스가 좀 많이 아쉽긴 합니다.

제가 산건 COX의 WCH150 입니다. 동글과 블루투스를 모두 지원하는 무선중에 제일 저렴한거죠.

박스에서 꺼내면 대략 이런 식입니다.

헤드폰 본품입니다.
솔직히, 플라스틱으로만 되어 있어서 좀 싸구려 느낌이 나긴 합니다. 그래도 가벼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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