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새 스마트 워치를 샀습니다. 예전에 산게 제가 길에서 자빠지면서 개박살이 나서 말이죠.

 

 

 

 

 솔직히, 이 박스 영 맘에 안 듭니다. 먼지가 너무 많이 나서 말이죠.

 

 

 

 

 

 제가 산건 아이뮤즈의 뮤워치1 입니다. 이전 시계가 단순히 IP68만 지원했는데, 이번에 AOD 추가한 놈을 샀죠.

 

 

 

 

 

 충전기가 자석형에, 아무렇게나 놔도 충전 되는 식입니다. 시계줄은 좀 아쉬운데, 제가 저 재질을 무지 싫어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결국 시계를 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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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