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강림 시리즈2026. 10. 28. 05:44

 이번에도 오랜만에 옷 입니다.

 

 

 

 

 파란색 봉다리는 처음 봅니다.

 

 

 

 

 

 이번에 산건 데님 셔츠 입니다. 검정색이 너무 가지고 싶어서 말이죠.

 

 

 

 

 

 가슴에 주머니가 있어야 데님셔츠라고 할 수 있겠죠.

 

 개인적으로 오랜만에 디자인에서 정말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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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피니

 사실 이 행사는 전혀 다른 이유로 다녀왔습니다. 쉽게 말 해, 코미버스 티켓이 있으면 무료라서 다녀온거죠. 결국 같은 날 다녀온겁니다.

 

 

 

 

 입구부터 화려하긴 한데........저는 몰랐습니다. 이 행사장을 5분만에 나올 거라는걸 말이죠.

 

 

 

 

 

 내부는 이런 식입니다.

 

 뭐가 많은 거 같은데, 그냥 음식이 "전시" 되어 있습니다. 개인이 뭘 먹을 게 전혀 없어요. 그렇다보니, 저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정말 당황스러운 케이스 입니다. 본인들은 다를거에요. 대회이기도 하고, 입시랑 관계된 분들도 있을테니 말입니다. 쉽게 말 해, 저는 제가 모르는 세계를 들여다보게 된겁니다. 사실 그래서 좀 신기하긴 했어요. 다만, 이때 저는 완전 지쳐 있어서 미묘하게 다가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날, 이미 잠실에서 영화 봤고, 강변에서 블루레이 사오고 한 날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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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피니

 제가 저 명칭을 쓴 이유는, 제가 초대권을 저 페어를 통해 얻었기 때문입니다. 이 행사는 결국 코미버스가 더 중심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전광판도 없고, 이게 소개의 다라 좀 당황스럽긴 했습니다.

 

 

 

 

 이번에는 팔찌입니다. 오랜만이네요.

 

 

 

 

 

 아무래도 동인 행사라, 대략 분위기가 이렇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편하더라구요?

 

 

 

 

 

 

 부스 배치도 입니다. 안에 있어서 좀 재미있더라구요.

 

 

 

 

 

 제가 이 행사를 찾아다닌 이유는 사실 미츄 때문입니다. 조만간 정식 출시 된다고 하니, 사야죠.

 

 

 

 

 

 받아온건 이게 다 입니다. 좀 많이 늦게 갔거든요.

 

 솔직히, 이번에는 동인지 구매를 좀 자제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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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