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타이틀은 시즌 7이 아니긴 합니다. 하지만, 뉴 시즌으로 보자면 7이 또 맞긴 해서 말이죠. 좀 복잡한 시리즈가 되긴 했습니다. 올드 닥터 후 까지 치면 살벌하게 늘어나서 말이죠.

 

 

 

 

 전면 이미지가 꽤나 잘 나온 편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거 새 제품이더군요. 저는 중고로 샀는데, 원래 갖고 있던 사람이 포장도 안 뜯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일반 케이스 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좋기도 해요.

 

 

 

 

 

 에피소드 기록이 착실하게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다섯장입니다. 약간 아쉬운게, 6장짜리 케이스에 5장만 넣어놓은 식이라 휑한 쪽이 하나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던 시절 닥터 후라 정말 사고 싶었는데, 겨우 사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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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피니

 이번에도 다녀왔습니다. 아무래도 안 갈 수 없는 행사이긴 해서 말이죠. 좋은 커피 그나마 좋은 가격에 구하는 행사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관 세 개를 다 빌려 하더군요.

 

 

 

 

 

 잘 못 붙여서 팔을 조이는 팔찌 입니다.

 

 

 

 

 1관입니다. 커피 업체가 많진 않더군요. 오히려 차가 더 많은 느낌이었습니다.

 

 

 


 2관입니다. 술 부스가 몇 개 되는데, 항상 보던 부스들이 거의 대부분이어서 말이죠. 그리고 제가 항상 문제삼는(?) 금융 관련 부스도 여기 있었습니다.

 

 

 

 

 

 3관입니다. 좀 큰 기업형 업체들이 모인 부스들인데, 그래서 오히려 원두 유통 업체들이 이리 온 경우가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이번 행사는 오히려 좀 만족스러웠던게, 독특한 커피 업체들이 꽤 들어왔습니다. 이래저래 신기한 느낌의 커피들이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마셔보도 싶은 물건들이 많았습니다. 또 재미있는게, 커피에 정말 진심인 업체들은 오히려 냉커피 별로 안 내놓더군요.

 

 

 

 

 

 무료로 받은 것들입니다. 의외로 이번에는 드립백은 아웃입니다.

 

 

 

 

 

 그리고 돈 주고 산 것들입니다. 아래쪽은 팩형 콜드브루라서 좋더라구요.

 

 솔직히, 이런 행사가 더 편하긴 합니다. 나름 궁금한 커피들이 있고, 그 커피들이 꽤 괜찮은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물론 아예 본격적으로 밀어붙이는 행사는 올 10월 예정이긴 합니다. 그 때도 가볼만 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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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피니
지름신 강림 시리즈2026. 8. 29. 06:03

 맥은 아니고, 윈도우 노트북 어댑터의 케이블을 해먹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새로 사야 했죠.

 

 

 

 

 싸구려 박스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거의 찢다시피 해서 꺼냈어요.

 

 

 

 

 

 어댑터만 산거라서, 사실 그렇게 놀라울건 없습니다. 아수스가 확실히 젠북 관련 시리즈에는 작게 내긴 했어요.

 

 

 

 

 비교를 하려고 했으나, 전에거를 벌써 버려서 그냥 이번에 온 것만 찍었습니다. 사실 디자인이 전에 쓰던거랑 너무 달라서 좀 당황했는데, 용량이랑 지원 전압은 똑같아서 그냥 쓰기로 했죠. 실제로 지금 쓰고 있는데, 잘 됩니다.

 

 어댑터는 솔직히 소모품이긴 합니다. 금방 망가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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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