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강림 시리즈2026. 11. 3. 05:46

 팬티가 또 늘어났습니다. 사실, 특정 시점에 한 번에 구매 하니 헤지는 속도가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중국에서 주문한 패키지 입니다. 이번에도 말이죠.

 

 

 

 

 

 검은 봉다리 입니다. 너무 더럽더라구요.

 

 

 

 

 

 이번에는 아예 한 번에 세 개를 같이 넣어주더군요.

 

 

 

 

 

 이번에도 꽤나 화려한 색감의 팬티 입니다.

 

 솔직히, 팬티는 좀 화려해야 하긴 합니다. 안 그럼 재미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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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피니
지름신 강림 시리즈2026. 11. 2. 05:43

 이번에 티셔츠를 늘렸습니다. 긴팔 티셔츠를 몇 개 더 사야겠더라구요.

 

 

 

 

 패키지는 편한 편입니다.

 

 

 

 

 

 이번에는 한 번에 두 개를 같이 샀습니다.

 

 

 

 

 

 검은색과 빨간색을 하나씩 샀죠. 1+1로 사면 할인이 되어서 피해가기 힘들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스타일이 좋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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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피니

 이번에도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커피가 정말 좋긴 합니다. 이런 행사가 오히려 마음 편한게 있어서 말이죠.

 

 

 

 

 항상 그렇듯, 미칠듯이 먼 킨텍스 입니다.

 

 

 

 

 

 이번에도 손목띠형이죠.

 

 

 

 

 

 내부는 이런 느낌입니다. 행사 사이즈가 어째 조금씩 줄어드는 느낌이긴 해서 말이죠.

 

 

 

 

 

 조금 내려와서 입니다.

 

 

 

 

 

 이번에 크리스마스 행사가 같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좀 좋긴 했습니다.

 

 

 

 

 

 무슨 프렌차이즈 박람회라는데, 아예 나가는 길을 이쪽에 줘서 카페 베이커리 페어에서 나가고 싶으면 여길 통과 하게 해놨습니다.

 

 

 

 

 

 무료로 받은건 요 두개 정도 입니다.

 

 

 

 

 

 

 그리고 사온 커피 입니다.

 

 솔직히, 이번 행사는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커피 업체가 전보다 많이 늘었거든요. 게다가 이번에 열심히 돌아다녀도 금융 업체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오롯이 행사에 집중하는 느낌이랄까요. 다만, 나가는 길을 굳이 프렌차이즈 박람회를 반드시 통과하게 하는건 좀 아쉽더군요. 제가 국밥집 차릴 것도 아니고, 오락실 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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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