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또 늘어나고 말았습니다.

 

 

 

 

 "동남아시아 귀신 도감" 입니다. 개인적으로 동남아를 이해하는 방식이라 하겠습니다.

 

 

 

 

 "크레이브" 라는 책의 2권입니다. 이 책이 좀 궁금한 것도 있고, 중고책보다 싸서 사봤네요.

 

 뭐, 그렇습니다. 재미있는 조합이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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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