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책이 더 늘어났습니다.

"스노우 걸" 입니다. 하비에르 카스티요의 책인데,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이 너무 괜찮았어서 믿고 구매 했죠.

"추방 1273" 1권입니다. 알고보니 시리즈물.......이런 느낌이랄까요.
사실 그렇습니다. 이제 시리즈물은 살짝 부담스럽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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