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 타이틀을 살 수 있었습니다. 할인 했거든요.

이미지 화끈하긴 합니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것도 있기는 해요.

서플먼트는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이 영화가 패트릭 윌슨의 장편 상업영화 감독 데뷔작이란걸 생각 해보면 좀 아쉬운 일이죠. 할 말 많았을텐데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참 무시무시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주인공이자 감독인 패트릭 윌슨이 차지 했습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 또 나올 거라는 점에서 좀 두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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