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습니다. 맥주 박람회 갔는데 안 사올리가 없죠.

사온건 저 맥주입니다. 묘하게 취향에 잘 맞아서 말이죠. 정확히는 저희 집안 취향이죠.

정확한 명칭은 "세인트 버나두스 콤바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맥주는 행사 아니면 만나기 쉽지 않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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