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강림 시리즈2026. 4. 22. 05:42

 솔직히, 이건 가야 하나 고민이 많이 됐습니다. 제가 아는 행사가 전혀 아니라서 말이죠. 하지만 유혹에 못 이겨 다녀왔습니다.

 

 

 

 

 좀 역사가 있습니다. 저는 이 행사가 학여울인줄 알고 학여울에 갔죠. 하지만.......문자를 확인 안 한 겁니다. AT센터더라구요.

 

 

 

 

 

 겨우겨우 갔습니다.

 

 

 

 

 

 의외로 바코드가 있어서 가리고 찍는데 고생 좀 했습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느낌입니다.

 

 

 

 

 

 그리고 대회 출품작들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저같은 비전문가들은 솔직히 뭔 이야기인지 감도 안 오는 것들만 있어서 말이죠. 그나마 장신구나 좀 구경하고 왔는데, 사고 싶은건 있었습니다만 가격이 살벌해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습니다.

 

 

 

 

 

 그나마 무슨 원반 돌리기로 받아온 겁니다. 블러셔 3종이래요.

 

 솔직히, 내실인 없는 행사는 아닙니다. 다만, 왜 한쪽 구석에서 말린 건어물을 파는지는 영 미스터리이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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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