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느 언론인의 고백" 이라는 책입니다. 꽤 유명한 책이죠.

"숲과 강 그리고 안젤름 키퍼" 라는 책입니다. 소설로 분류는 되어 있는데, 에세이에 더 가깝긴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재미있는 조합이 되었네요.
반응형
'지름신 강림 시리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더 우먼 킹"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0) | 2026.03.29 |
|---|---|
| 트레이닝 저지를 하나 샀습니다. (0) | 2026.03.27 |
| 바지를 하나 샀습니다. (0) | 2026.03.25 |
| 옷을 샀습니다. (0) | 2026.03.22 |
| 술을 샀습니다. (0) | 2026.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