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몇몇 이유로 책을 이제는 덜 사긴 합니다. 하지만 참을 수 없는 책들이 좀 있죠.

"방문자" 입니다. 잭 리처 작품인데다, 버티고 시리즈로 나왔죠. 산 이유가 두 가지인겁니다.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라는 책입니다. 꽤나 유명한 책이죠.
이번에는 그래도 배분이 좋은 편입니다. 장르면에서 말입니다.
반응형
'지름신 강림 시리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술을 샀습니다. (0) | 2026.03.11 |
|---|---|
| "파묘"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0) | 2026.03.10 |
| 책을 샀습니다. (0) | 2026.03.06 |
| 맥주를 샀습니다. (0) | 2026.03.04 |
| 술을 또 구매 했습니다. (0) | 2026.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