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이커리 페어 가면 결국 술을 좀 사게 됩니다. 이번에는 맥주죠.

살짝 비치는게 저 맥주입니다.

저는 네 병만 샀습니다. 사유는 제가 통풍때문에 맥주를 더 마실 수 없어서 입니다.

솔직히 코나 빅 웨이브는 그동안 여러 박람회에서 자주 봤는데, 안 사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이번에 할인을 많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좀 두렵기도 합니다. 통풍때문에 꽤 고생을 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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