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도 새 책 리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약간 힘든 계통의 리뷰인 것도 사실인데, 그도 그럴것이, 그냥 소설처럼 리뷰를 만들어갈 수 없는 케이스인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나마 다행이라면, 이 책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결국 직업과 어느 정도 맞닿아 있는 지점들이 있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서 결국에는 어느 정도 쉽게 이야기 할만한 지점이 생긴 것이죠. 사실 그래서 리뷰를 밀고 가는 지점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게임 개발에 관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는 합니다. 심지어는 한 사람이 상황에 따라 다른 이야기 하는 경우도 나올 정도죠. 결국에는 개발의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해당 지점에 관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결국에는 개발 실무자로서, 혹은 중간 관리자로서 들여다봤더니, 뭔가 바꿔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굉장히 혼란한 일들이 줄줄이 벌어지는 것이 개발 이야기이긴 합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일을 하는 일선의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정말 온갖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합니다. 이에 관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고, 이들중에서도 정말 재미있게 이야기 하는 분들도 많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어느 정도 개발에 관해서 결국에는 게임 엔진 덕분에 어느 정도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지점들이 발생한 것도 사실입니다.

 게임 개발에서 엔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지가 거진 30년이 다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들은게 언리얼 엔진인데, 당시에 언리얼 게임에서 이야기를 하면서, 이 게임 엔진을 어떻게 다루는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정말 자주 나왔던 것이죠. 게임 관련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엔진이 점점 더 개발 편의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왔던 것이죠. 특정한 게임 개발 엔진이 있다는 이야기는 그만큼 편의성면에서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한 가지 예를 들죠. 기본적으로 게임 만드는 데에 있어서 범용성이라는 단어는 정말 심장을 조이는 단어입니다. 최근에도 이건 마찬가지이죠. 개발 단계에서 게임이 어디서는 정상적으로 움직이는데, 그렇지 않은 곳도 있다는 것 자체가 열받는 일이 될 수 밖에 없으니 말이죠. 게임이 더 많이 팔린다는 이야기는, 그만큼 다양한 장비에 게임이 설치된다는 이야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컴퓨터만 신경 쓰면 되었지만, 이제는 아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까지 신경 써야 하는 세상이 된 것이죠.

 단순 하드웨어뿐만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문제까지 가면 사람 심장이 흔들리는 일들이 발생합니다. 이 문제는 지금도 해결 못 하는 상황일 정도입니다. Mac OS에서 게임이 별로 없는 이유이기도 하며, 리눅스 관련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결국에는 혼란스러운 문제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범용성이라는 단어에서 하나라도 피해가고 싶다면 결국 어느 정도 이미 나와 있는 게임 엔진을 들여다볼 수 밖에 없기도 합니다.

 여기에 개발 편의성까지 따지면 말 할 것들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동작 문제까지 하나하나 해결하려고 한다면, 개발 기간은 한없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트리플A급 게임이 될수록 이 문제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안 그래도 개발 기간이 계속해서 연장 되는 이야기가 나오고, 이로 인해서 개발비가 마구 불어나는 상황이 되는 것을 생각 해보면, 뭐라도 접근성에 대한 편의가 반드시 해결 되야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결국 개발 엔진 다루는 역할이 중요해지는 것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개발 엔진 다루는 일이 쉬운 것도 아닙니다. 있다고 하더라도, 제대로 일이 해결되지 못하는 상황이 너무 자주 벌어지니 말이죠. 결국에는 그만큼 배워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 정말 많은 상황이고, 그 중간에 개발 엔진이 들어간 상황인데, 이에 관해서 어느 정도 다뤄야 한다고 한다면, 결국에는 어느 정도는 설명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야기 하는 책이 중요해지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여기에서 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할까 합니다. 이 책은 8판입니다. 이전 버전이 7개나 있다는 이야기이죠. 그 이전 책과 이번 책이 달라진 부분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결국 유니티 엔진도 변화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개발 도구로서, 기본 툴이 좀 더 간결해지거나, 아니면 새로운 장비들에 맞는 새로운 도구를 끌어들이거나, 그래픽 드라이버 변경으로 인한 지원점 변경이나 추가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이죠.

 여기에서 그래픽 드라이버 변경에 관한 지점들 역시 절대 쉬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최근에 정말 업계의 지각변동이 심한 상황이니 말이죠. 특정 회사 하나가 독주중이긴 하지만, 그 외 개발하는 회사들도 만만치 않은 면들을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고, 심지어 새로운 기술 개발이 계속 되면서, 그 기술을 통한 성능 향상까지도 이룩하고 있는 상황이니 말이죠. 게임만을 위한 기술은 아니겠습니다만, 게임들도 대응을 해야 하는 상황이고, 엔진 단계에서 어느 정도 해결을 봐야 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결국 배워야 한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 외에도 개발자의 요청에 의해 변화하는 것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개발 편의성에 관해서 항상 이야기 하는 부분이긴 합니다만, 개발 편의성에 의해 품질이 올라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기능에서 설정 제약을 거는 것들이 점점 더 적어지는 반면에, 그만큼 더 다양한 일들을 한 번에 처리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이야기이며, 실질적으로 게임에 뭘 반영하는가에 관해서 좀 더 고민할 시간과 자산도 늘어난다는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결국 이 모든 것들은 결국 기술 개발과 맞물리면서 엔진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결국 그 때 마다 변경점이 발생하게 되고, 단순히 이 책이 가져가는 버전업에 관해서 그냥 책의 단어 몇 개만 바뀌는 것 이상의 지점들이 있고, 이런 지점에 관해서 기술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관한 기본적인 측면은 설명을 들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지점에서 이미 책이 가져가는 가치는 충분한 상황이죠. 물론 개발에 처음 들어가면서, 게임 기반 엔진을 유니티로 결정한 초보 개발자에게도 지금 필요한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런 지점들에 관해서 단순히 그냥 이런 기술이 있다고 나열해버리면 그건 책의 가지가 없습니다. 그냥 회사에서 주는 기술문서 보면 다 해결되는 문제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엔진 활용 문제에 관해서 꽤나 많은 고민을 한 흔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각의 상황에서 기본적인 구성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그리고 단순히 이펙터 기반만 가져가는 것이 아닌, 좀 더 깊은 개발에 관한 지점들을 이야기 하고 있기도 합니다.

 책에선 각각의 기능에 대한 설명 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인 그림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관하여 처음에 이야기를 미리 해줍니다. 말 그대로 각각의 기능이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 것인지에 관하여 일단 크게 바라보게 만드는 시선이 있기도 하다는 것이죠. 이를 미리 설명하는 것이 좋은게, 결국 특정한 일을 하게 된다고 하더라도 어느 타이밍에 어떤 분위기에 맞게 들어가야 하는가 하는 가이드라인이 프로젝트별로 생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일을 잘 해놓더라도 필요 없는 곳에 작업을 해버리면 쓸모가 없는 것이죠.

 물론 이런 책이 거의 그렇듯이, 아무래도 전문가 내지는 작업 하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친숙한 지점들이 많고, 그 일을 하는 사람들 위주로 접근하는 면들이 매우 강한편입니다. 단순히 그 업계가 어떻게 돌아가는가에 관해서 들여다보는 것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책이라는 이야기죠. 그 이상으로 개발에 대한 어느 정도의 감각을 미리 키워놓아야 책에서 하는 이야기가 좀 더 접근하기 쉽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정말 기초적인 면은 스스로 다져놔야 한다는 이야기죠.

 사실 게임 개발에 관해서, 특히 실무에 들어가는 게임 엔진에 관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엔진을 택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미리 해놔야 하는 상황에서 유니티를 선택한 경우에는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 이제 개발에 관해서 초기 개발자로 참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아직 최신 버전의 기능이 뭔지, 그리고 변경된 지점들이 뭔지에 관해서 감이 안 오시는 분들에게는 최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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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