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더 늘리고 말았습니다.

이번에는 쿠바 럼인 레헨다리오 입니다.

"론 아네호" 이고 캐니스터 입니다. 위에 통이 더 포함 되어 있다는 이야기죠. 9년 숙성입니다.
솔직히, 럼의 9년 숙성은 제게는 좀 독특한 물건이긴 합니다.
반응형
'지름신 강림 시리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곽민수의 다시 만난 고대문명(이집트)" 를 샀습니다. (0) | 2026.03.16 |
|---|---|
| 책을 더 샀습니다. (0) | 2026.03.15 |
| "더블 스파이" DVD를 샀습니다. (0) | 2026.03.12 |
| 술을 샀습니다. (0) | 2026.03.11 |
| "파묘"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0) |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