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행사도 카페 디저트 페어와 같이 다녀왔습니다. 힘들었죠. 일산에서 마곡까지 버스로 갔거든요.

입구 화려하죠. 이 날 결국 제가 너무 힘들어서 입장권 안 찍었습니다;;; 잊어버렸어요.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것들입니다. 솔직히 뭔가 사보고 싶었는데, 너무 비싸거나, 아니면 제 취향이 아니더라구요.


디자인 보는 묘미는 있었습니다. 어마어마한 것들 많더라구요.


편집샵과 럭셔리 명품관은 뭐.......있다는 것 정도만?
솔직히, 행사 내실은 확실히 이쪽이 좋은 편이었습니다. 장신구 구경은 진짜 확실해서 말이죠. 몇 개는 정말 사고 싶었고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가격대가 정말 세더라구요. 아니면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결국 접게 되던지 말입니다. 다음에는 이 행사용으로 따로 돈 모아서 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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